중원대, 日에서 열린 ‘2019 한중일 하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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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日에서 열린 ‘2019 한중일 하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 김용규 기자
  • 승인 2019.09.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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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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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 재학생들이 지난달 21일부터 2주간 일본 야마구치 대학에서 진행된 ‘2019 한중일 하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SP!ED 2019 in YAMAGUCHI)’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일 총 1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각국의 대학생들이 국제팀을 구성하여 기계, 전기/전자, 소트프웨어 분야의 공학적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제품을 어떻게 만드는지 배우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제작된 작품을 평가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창의인성교육센터에서 학내 공모를 통해 2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스마트 우산 통(Smart Umbrella Barrel)을 만든 생체의공학과 오승주 학생(지도교수 이지연)과 스마트 여행용 가방(Backpack for Travelers)을 만든 전기전자공학전공 이승훈(지도교수 이홍찬)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지연 창의인성교육센터장은 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창의성,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이번 기회를 통해 배움을 나눌수 있는 따뜻한 품성을 지닌 학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원대 재학생들은 지난해 군산대에서 개최된 2018학년도 국제 융합 캡스톤디자인 SPIED 프로그램에도 참가하여 대상을 포함해 참가학생 5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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