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북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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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 이종국 기자
  • 승인 2020.05.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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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계기 유공자 댁 방문

◆ 한 분 한 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소중한 오늘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종덕)512(),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국가유공자(518민주화운동희생자)이신 신철영님의 댁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2019년도 독립유공자, 625참전유공자, 상이군경 등 185천여 분의 가정에 명패를 전달하였고 올해는 월남참전유공자, 보국수훈자, 419혁명공로자, 518민주화운동희생자, 특수임무공로자 등 18만여 분의 가정에 명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충북북부보훈지청 박종덕 지청장은 대한민국은 일제로부터 나라를 되찾고, 625전쟁을 겪으며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으며, 민주화 운동을 통해 나라를 바로 세웠다.”한 분 한 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소중한 오늘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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