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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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
  • 이종국 기자
  • 승인 2020.04.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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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76개소, 사무장 채용·역량강화교육 등 10억 원 투입

충청북도는 도농교류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내 76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체험홍보운영에 역량을 갖춘 사무장 채용,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보험가입, 마을리더의 역량강화교육 지원 등 6개 사업에 1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촌체험휴양마을사업은 마을의 자연환경이나 전통문화와 같은 부존자원을 활용하여 도시민에게 체험과 휴양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마을협의회가 주체가 되어 대표자를 선정하고, 규약 제정 후 사업을 위한 협정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시군에 제출하면 검토를 거쳐 지정증서를 발급받는다.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되면 숙박시설 운영, 음식물 판매 등에 따른 공중위생관리법과 식품위생법 규제를 배제하거나 완화할 수 있어 농촌의 농외소득 증가 주민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현재, 도내에는 11개 시군에 76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 사업현황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지원 사업현황

충북도 농업정책과 이준경 과장은 충북 농촌체험휴양마을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농촌관광지로서 손색이 없다면서 주말·연휴에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많은 도시민들이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농촌 지역사회에 활기를 넣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소규모 체험인원 수용, 실외 위주의 체험프로그램 운영 본격적 운영 시동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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