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총선바람 누구에게 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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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총선바람 누구에게 불까?
  • 괴산사랑신문
  • 승인 2020.04.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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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당 주거・의료・교통・복지 3대 공약 vs 미통당 교통인프라 6대・행복 5대 지역공약

충북 괴산군 장날인 3일 괴산읍 시계탑 4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후보와 미래통합당 박덕흠 후보가 차량유세를 시작하였다.

코로나19로 선거 유세의 어려움이 느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후보들은 괴산읍 시계탑에서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의 아침인사로 차량유세를 시작하였으나 코로나 영향으로 인적이 드물었지만 운동원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후보는 침체된 보은옥천영동괴산군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힘 있는 집권 여당과 지역을 잇는 튼튼한 가교가 필요하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 동남 4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라며 농가 기본소득 보장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 스마트 농축산업 구축 확대 주거 편의환경 조성 공공의료 서비스 개선 교통약자 보호 어르신 기초연금 개선 등 공약을 제시하였다.

이어서 종합병원 유치 시도와 보건소 의료원 격상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 고령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기초연금 대상자 단계적 확대를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미래통합당 박덕흠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달려왔다. 더 큰 열정으로 쉼 없이 뛰겠다. 진실된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남 4군의 버팀목으로 힘 있는 중진 3선 의원으로 동남 4군의 큰 발전을 확실히 이루어 내겠다"며 교통 인프라 6대 공약 괴산 IC 괴산증평 간 고속도로 추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서산~괴산~울진) 추진 중부내륙선 조기 개통 및 신설 괴산 역 주변 종합관광단지 조성 문광~청천~미원 국도 확포장 등으로 산업단지 유치에 도움을 주는 교통 인프라 사업을 집중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행복 5대 공약으로 괴산 미니복합타운 조속 준공 2022년 괴산 세계유기농엑스포 유치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교육격차 해소 농업인 회관 건립 등 공약을 제시하였다.

괴산군은 동남 4군에서 소외지역이라고 다수의 군민들이 말하는 가운데 두 후보의 공약이 군민들 마음에 자리 잡고 지켜질지를 판단하는 날이 415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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