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노인의날 기념식 및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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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노인의날 기념식 및 역량강화 교육
  • 괴산사랑신문
  • 승인 2019.10.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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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노인의날 기념식 및 역량강화 교육
제23회 노인의날 기념식 및 역량강화 교육

)대한노인회 괴산군노인지회(회장 경한호)는 지난 17일 오후 2시 노인지회 3층 대강당에서 박해운 괴산부군수, 괴산군의회 신동운 의장 및 군의원들, 윤남진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 및 노인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회 노인의날 기념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노인의날은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1999년까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였으나, 정부 행사의 민간 이양 방침에 따라 2000년부터는 노인 관련 단체의 자율행사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1부행사는 내빈소개에 이어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모범분회, 모범경로당 시상, 노인발전기금 및 후원물품 전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행사에서는 대덕대학교 이희민 교수를 초청해 '변화와 소통'을 주제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고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수표창 모범노인상(13) 백민남, 이해수, 이종부, 윤경이, 송우정, 변봉수, 박백숙, 채봉식, 김성묵, 조민호, 김기욱, 음재승, 윤현애 충청북도연합회장상(3) 이상설, 이정조, 최창순 괴산군지회장상(14) 강호령, 강계홍, 황인모, 방영욱, 이성주, 김진환, 황명환, 김성세, 심재복, 장영도, 윤홍섭, 양정임, 김영관, 송준호 등이 표창을 받았다.

경한호 괴산노인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날의 발전이 있기까지 노인들의 역할이 컸다. 23회째를 맞는 노인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하다""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해운 괴산부군수는 축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간소하게 노인의날을 치르게 됐다. 다음에는 이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한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노후를 더 행복하고 알차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운 괴산군의장과 윤남진 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박덕흠 국회의원, 김광홍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장이 축하 메세지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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